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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공생명공학과 학회 및 소모임

화공생명공학과는 다른 과에 비해 많은 학회 및 소모임이 활성화 되어 있습니다.
이런 학회 및 소모임 활동을 통해 공학인으로서 가져야 할 소양과 대학생으로서 가져야 할 소양을 얻을 수 있습니다.

 

 

 리액션 (Reaction)

 

 

 

리액션은 2001년 불나방이라는 이름으로, 축구를 좋아하는 화학공학과 학생들의 소모임으로 시작하여, 2002년 반응공학에서 나오는 리액션(Reaction)이라는 단어를 통해 화학공학과 팀의 정체성을 부여하며 지금껏 리액션이라는 이름으로 활동 중에 있습니다. 리액션은 축구를 통해 선배와 후배간의 단합과 나아가 화기애애한 과 분위기 형성에 일조하며 현재 120여 명 정도의 화학공학 전공 재학생 및 졸업생이 몸담고 있는 연세대학교 화학공학과 내의 가장 큰 학회 중 하나입니다.

 

저희 학회의 규모는 중앙학회 못지않게 크다고 자부할 수 있습니다. 매년 2번 거행되는 OB&YB 행사에는 거의 백여 명의 분들이 참석해주시고 특히 졸업하신 선배님들이 오셔서 후배들에게 축구 이외에 많은 조언과 도움을 주시고 계십니다. 리액션은 단순한 축구학회에 그치지 않고 선배님들의 졸업식 그리고 결혼식까지 챙겨드리는, 가족 같은 분위기의 학회입니다.

 

2001년 공대리그가 생겨난 이후로 2016년 까지 약 19회 정도 공대리그가 열렸는데 저희는 6회를 우승하였습니다.(2016년 1학기 E리그 우승) 또한 리액션은 공대에만 국한된 것이 아닌 전교의 축구클럽이 참여하는 총장배 대회에서 2011년에는 4강, 2008년도에는 준우승을 하는 등 전교에서도 강팀으로 소문난 팀입니다. FC연세배 (중앙동아리 FC 연세가 주최하는 리그)에서는 패자부 우승을 한 경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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