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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공생명공학과 학회 및 소모임

화공생명공학과는 다른 과에 비해 많은 학회 및 소모임이 활성화 되어 있습니다.
이런 학회 및 소모임 활동을 통해 공학인으로서 가져야 할 소양과 대학생으로서 가져야 할 소양을 얻을 수 있습니다.

 

 

 시너지

 

 

2019년 9월 설립된 "시너지"는 선후배 간, 동기 간의 네트워크 형성을 통하여 구체적인 진로와 가치관을 확립해나가는 동아리입니다.

시너지는 다른 학회에 비해 소규모로 운영되지만, 어떤 동아리보다 참여율이 높다는 점에서 자부심을 갖고 있습니다.

 

시너지는 학회활동을 하면서 화공과 학생으로서 더 의미 있는 대학생활을 보내고, 졸업 후의 삶에 대한 막연한 걱정보다는 기대로 나아가고자 하는 목표가 있습니다. 다양한 생각을 지닌 학생들이 모여 의견과 정보를 나누고, 시너지라는 학회의 이름 그대로 시너지 효과를 내며, 목표를 함께 실현해 나가는 과정을 통해 삶을 향한 열정과 주체적 자세를 함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시너지는 한 학기 동안 5번의 전체 정기모임과 5번의 팀별모임을 갖습니다.

“팀별모임”에서는 대학원 분야나, 기업, 변리사, 피트, 교환학생 등 본인이 관심있는 것에 대해 자유롭게 알아보고, 학교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공식 교육프로그램에 신청하여 함께 참여하기도 합니다. 또한, 영화나 문화생활을 통해 인문학적 소양을 기르고 친목을 도모합니다.

“정기모임”에는 선배들과의 만남(강연 또는 인터뷰)을 진행하거나, 각 팀의 목표 실현과정을 포트폴리오 형식으로 소개하고, 활동을 통해 변화한 자신의 가치관이 있다면 공유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모든 활동내용은 카페를 통해 관리되어 본인에게도 유익하지만, 동기 및 후배들과 나눌 수 있는 좋은 자산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