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tle
- [Undergraduate Seminar] 5th Dec(Fri) 박재홍 대표(우나스텔라 주식회사) "가장 빠른 로켓 회사 우나스텔라의 성과와 비전"
- Date
- 2025.12.05
- Writer
- 기계공학부
- 게시글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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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ease give a lot of attention and participation from the members of the Mechanical Engineering department.
▣ Title: 가장 빠른 로켓 회사 우나스텔라의 성과와 비전
▣ Speaker: 박재홍 대표이사
▣ Affiliation: 우나스텔라 주식회사
▣ Date: 2025. 12. 5.(Fri) 16:00
▣ Venue: 제2공학관 B040호
▣ Abstract
우나스텔라는 대한민국 최초로 영토내 발사에 성공한 민간 발사체 기업으로 창업 후 불과 38개월 만에 엔진 개발–장기 연소–발사–고객 확보까지 모두 구현한 전례 없는 속도를 보여주고 있다. 첫 번째 발사체 UNA EXPRESS-I은 2025년 5월 전라남도 고흥에서 발사에 성공했으며, 최초의 영토내 민간 발사, 최초의 야간발사, 민간 최초 인허가 절차 수립, 파이오니어 사업 최초 실증 등의 성과를 냈다. 우나스텔라는 케로신과 액체산소의 검증된 연료조합, 전기모터펌프 기반의 엔진을 결합 하는 방식으로 글로벌 기업 Rocket Lab이 입증한 기술 조합을 한국 로켓산업의 헤리티 지 위에 쌓아올려 초저비용·초고속 개발을 실현했다. 우나스텔라는 전기모터펌프 엔진의 대부분 구성품을 TRL 5~7단계까지 성숙시키고, 연소 기는 이미 비행 검증 완료 상태이다. 엔진뿐 아니라 항공전자, 비행종단시스템, 발사패드, 통신·관측 시스템 등 발사체 전 요소 기술을 확보하며 단기간에 실제 발사까지 구현했다. 또한 한국에서 가장 복잡한 항공·육상·해상·전파 인허가 절차 30여 개를 모두 통과한 것은 물론 마을 주민들과 협의까지 이뤄내 발사 프로토콜을 마련한 대한민국 유일 사례다. 회사는 현재 대한민국 유일의 민간 발사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향후 확장 부지를 통해 타 기업에도 발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다음 단계인 UNA EXPRESS-II는 고도 100km 및 400km 달성, 단 분리·유도항법·전기모터 펌프 엔진 등 위성발사체 핵심기술 검증을 목표로 하며, 이를 발판으로 UNA EXPRESS-III를 통해 상용 위성 발사 서비스를 시작하고 이후 재사용 발사체 및 고도화 모델까지 개발한다. 우나스텔라의 비즈니스 모델은 사운딩 로켓 발사/위성 발사 서비스/엔진·부품·발사장대 여·인허가대행 등 확장 서비스로 구성되며, 장기적으로는 우나스텔라의 테크트리상 자연 스럽게 이어지는 유인 우주비행까지 목표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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